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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장가 간다… '14세 연하' SBS 아나운서 김다영과 5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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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SBS 아나운서 김다영과 부부가 된다. SBS, 김다영 SNS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SBS 아나운서 김다영과 부부가 된다.
7일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배성재와 김다영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소속사는 "배성재와 김다영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배성재 아나운서를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향후 좋은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47세인 배성재의 예비 신부인 김다영은 33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4세다. 두 사람은 SBS 아나운서라는 공통점이 있으나 배성재가 2021년 2월 SBS를 퇴사했으며 김다영이 같은 해 8월 입사해 함께 근무한 기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골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는 전언이다. 김다영은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골때리는 그녀들' 등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아나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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